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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 (2429)   고문서 (872)   희귀본 (4651)  
[경매 No. BDAA6736]
◆암행어사, 이조참의, 경상도관찰사, 경상감사 등을 역임하고 동래(東萊)가 본관인 정동관(鄭東觀,1762~1809)의 간찰
시작가 : 250,000 원
현재가 : 250,000 원
입찰단위 : 1,000 원
결재방법 : 무통장입금
경매기간 : 2018/09/18 00시06분 ~ 2018/09/25 00시06분
남은기간
:
참여제한 : 모두참여
입찰수 : 0 건
판매자 ID : fredjjng  
물품등록 IP : 221.164.♥.173
판매지역 : 전국
배송방법 : 택배, 판매자부담
문의 및 상담 :
 

정동관(鄭東觀,1762~1809)은 조선 후기 문신으로 자는 문첨(文詹), 본관은 동래(東萊)이고, 출신지는 서울이다. 1783년(정조 7) 계묘 증광시(增廣試)에 생원으로 합격하였고, 동년(同年) 계묘 정시(庭試) 문과에 급제 하였다. 1784년(정조 8) 낭청(郎廳)을 시작으로 1785년(정조 9) 지제교(知製敎)에 선발되고, 1787년(정조 11)에는 홍문록(弘文錄)과 도당록(都堂錄)에 선발되어 부수찬(副修撰)이 되었다. 1790년(정조 14) 경시관(京試官)으로 경상도에 다녀와 규장각직각(奎章閣直閣)이 되었다. 이듬해 암행어사(暗行御史)로 과천(果川), 금천(衿川), 수원(水原), 광주(廣州) 등 여러 고을에서 민간의 폐단과 고통을 살피고 돌아왔다. 1792년(정조 16) 사간(司諫)으로 채제공(蔡濟恭)을 중도부처 할 것을 건의 하여 풍천부에 부처하도록 하였다. 1793년(정조 17) 동지 겸 사은정사(冬至兼謝恩正使) 황인점(黃仁點)의 서장관(書狀官)으로 청(淸)에 다녀왔다. 1794년 홍문관수찬(弘文館修撰)으로 어사가 되어 경기 안성(安城)에 가서 수령의 잘 잘못을 규찰(糾察)하고 백성들의 괴로움을 살피고 돌아와 홍문관교리(弘文館校理)를 역임하였다. 1797년(정조 21) 강령현감(康翎縣監)으로 나갔다가 이듬해 원자(元子)의 요속(僚屬)이 되었다. 1798년 부사과(副司果)로 작헌례(酌獻禮)를 행할 때 대축(大祝)을 하여 가자(加資) 되었다. 1801년(순조 1) 승지(承旨)를 거처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이 되었다. 1804년(순조 4) 이조참의(吏曹參議)를 역임(歷任)한 후 이듬해 다시 사간원대사간, 이조참의를 거처 1806년(순조 6) 아경(亞卿)으로 발탁(拔擢)되어 홍문관부제학(弘文館副提學)에 올랐으나 같은 해 관록(館錄) 권점(圈點)을 완결 짓지 못하여 경기 바닷가로 귀양 갔다가 곧 석방되었다. 1807년(순조 7) 비변사제조(備邊司提調)에 차임(差任) 되었다가 경상도관찰사(慶尙道觀察使)로 나갔다. 1809년(순조 9) 경상감사(慶尙監司)를 사퇴 하였다. 68-1 크기는 세로(20)X가로(43.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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