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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 (2385)   고문서 (1021)   희귀본 (4301)  
[경매 No. BCAA2855]
해동죽지 영인본
시작가 : 150,000 원
현재가 : 150,000 원
입찰단위 : 1,000 원
결재방법 : 무통장입금
경매기간 : 2018/04/16 13시17분 ~ 2018/04/21 13시17분
남은기간
:
참여제한 : 모두참여
입찰수 : 0 건
판매자 ID : csk9721  
물품등록 IP : 183.108.♥.23
판매지역 : 전국
배송방법 : 택배, 판매자부담
문의 및 상담 :
 

15*22.5,영인본,저자 최영년,장학사 발행,1925년,국한문혼용체, ,1989년 영인본,시장에 안나오는 너무나 귀한 고서

일제 강점기때 언론인이자 문인인 최영년의 악부시집,죽지는 죽지사의 일종으로 칠언시로 특정지역의 인물,풍속을

기록한 시형식,현재 닭도리탕의 도리탕및 효종갱등의 음식에 관한 자료가 실린 한시집으로 연활자본으로 발간

세시풍소및 그유명한 택견의 내용도 나와 있음..

밑의 자료는  해동죽지 원고서에 대한 인터넷의 내용을 옮겨 놓았다..참고바랍니다..

한국 민속자료의 10대 고서로서 너무나 중요한 근세사 고서 입니다..

시장에 매매 물량 거의 없는 한국민속자료의 최고봉 입니다

  

 

 

海東竹枝 / 崔永年 著

新鉛活字本

발행사항 京城府 : 奬學社, 1925

上下1冊 : 四周雙邊 半郭 17.6 x 11.7 cm, 有界, 半葉13行28字, 上下向黑魚尾 ; 23.0 x 15.7 cm

跋: 乙丑年(1925)…趙冕衡 書

序: 尹喜求 序

해동죽지(海東竹枝)

조선말 문신이자 서예가 최영년(1856-1935)이 지은 책으로 저술을 통해서 여러가지 역사적 사건들과 민간에 전승되는 놀이, 세시풍속 등을 간단한 서문과 함께 악부체(樂府體) 한시로 남겼다. 많은 전통이 사라져가는 지금에 와서 이 책은 민속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택견에도 언급하였다


 


역사, 전승 풍속 등과 효종갱, 도리탕 등의 음식에 관한 자료가 실린

 

조선 말기의 문신·서예가 최영년(崔永年)의 시집 [해동죽지(海東竹

 

枝)] 1책 單.

 

3권 1책. 신활자본.  1925년 송순기(宋淳虁)가 편집하고, 김병채(金炳采)가 교주(校註)하였다. 상·중·하 3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권두에 윤희영(尹喜永)의 서문과 아우 만조(萬朝)가 쓴 제사(題辭), 송순기의 기언(記言)이 실려 있으며, 권말에 조면형(趙冕衡)의 발문이 있다. 상편에 68수, 중편에 111수, 하편에 128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상편은 조선조에 있었던 기문이사(奇聞異事)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초혼제 招魂祭>는 김시습(金時習)이 계룡산 동학사(東鶴寺)에 집을 짓고 노릉(魯陵)의 화에 죽은 신하들의 위패를 만들어놓고 혼을 불러 제사지냈다는 내용이다. <강강곡 强强曲>은 선조 때 이순신(李舜臣)이 <강강도해록 强强渡海錄>을 지어 군사들을 가르쳐 수고를 잊게 하고, 부녀자로 하여금 이 곡조를 부르게 하여 야경을 하여 후대에까지 전하여 부르는 내력을 담고 있다.

<구입침 龜入寢>은 효종이 심양(瀋陽)에 있을 때 큰 거북이 침실에 들어오매 괴이하게 여기고, 이로써 천심(天心)을 이미 알았다고 생각하여 찬작(鑽灼)을 기다리지 않았음을 노래한 것이다. 그밖에 <사임당 師任堂>·<옥봉시 玉峰詩> 등은 신사임당·이옥봉 등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시로 엮은 것이다. 중편은 속악유희(俗樂遊戲)·명절풍속(名節風俗)·음식명산(飮食名山)으로 나누어져 있다.

<봉황음 鳳凰吟>은 ≪용재총화 慵齋叢話≫에 이제현(李齊賢)이 신라 헌강왕 때 처용무(處容舞)에 관한 글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이것이 세종 때 가사(歌詞)를 고쳐지어 봉황음이라 이름하게 된 내용을 소개하며 춤의 모습을 시로 묘사한 것이다.

<영산회 靈山會>에서는 <봉황음>이 세조 때에 이르러 음악을 증가하여 풍악을 합하여 연희의 풍악을 삼았음을 기록하고, 처음에 승려들이 부처에게 봉양하는 것을 모방하여 여러 기생들이 영산회를 부르던 광경을 표현한 것이다. <보허자 步虛子>·<동동곡 動動曲>·<신방곡 神房曲> 등도 궁중에서 행하여지던 연희의 모습을 시로 읊은 것들이다. <춘향가 春香歌>에서는 기생 춘향에 관한 내력을 적고, <심청가 沈淸歌>·<흥부가 興夫歌>와 함께 사람들로 하여금 감발(感發)의 정이 있다고 평을 하고 있다. 또한, <신세의 新歲衣>는 정월 초하루 아침에 남녀노소가 모두 새 옷을 입는데, 이것을 설빔이라 칭한다는 기록과 함께 정성을 들여 만든 설빔의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제약반 祭藥飯>은 약밥의 내력을 적은 것으로, 신라 소지왕이 찹쌀밥으로 까마귀에게 제사한 고사가 와전되어 제품(祭品)으로 된 경위를 읊고 있다. <급용란 汲龍卵>은 옛 풍속에 정월 보름날 새벽에 정화수를 길을 때 물 위에 방울거품이 있으면 이를 용의 알〔龍卵〕이라 하고, 이를 보면 재수가 좋다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하편은 누대정각(樓臺亭閣)·전묘사묘(殿廟祠墓)·단소사향(壇所祀享)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들은 명승고적을 돌며 느낀 감회를 적은 것으로, 그 중 <촉석루 矗石樓>에서는 의기 논개(論介)의 충절을 기리고 있다. 그밖에 권필(權韠)·정렴(鄭Ꜿ) 등의 묘를 지나며 고인의 시재를 찬탄하는 시도 여러 수 있다. 규장각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으며, 황순구(黃淳九)가 편저한 ≪해동운기 海東韻記≫에도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조선말 시인이자 서예가인 최영년(1856~1935)이 지은 한시집.

여러 가지 역사적 사건 등과 민간에 전승되는 놀이,세시풍속,음식 등을 간단한 서문과 함께 악부체 한시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많은 전통이 사라져가는 지금에 와서는 민속연구 등에 더없이 귀중한 자료로,

특히 '음식명물'편에는 조선팔도의 백미인 효종갱(曉鍾羹), 평양의 명물로 도리탕(桃李湯) 등을 소개하는 
음식에 관한 것은 다른 어떤 자료에서도 볼수없는 것이다.

1925년4월25일 송순기가 편집하고 김병채가 교주해 장학사에서 펴냈으며 3편 1책으로 총 90여장 ,신연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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